본문

[파이낸셜뉴스] 국내 최대 3D 콘텐츠 페스티벌, 6일 부산서 개막

등록일 : 2013.09.16 / 조회 : 931

우리나라 최대의 3차원(3D) 콘텐츠 전문 페스티벌이 6일부터 7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우수한 국내 3D 콘텐츠를 해외 방송사에 판매할 수 있는 업무회의도 마련되고, 일반인들이 3D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도 마련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국내 최대 3D 콘텐츠 축제인 국제 3D페스티벌 2012(이하 3D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Where Dream Meets Reality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3D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한 글로벌 3D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 대한민국 3D콘텐츠 대상 시상식, 국내 인기 3D 콘텐츠 상영회, 해외 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일반 시민들이 3D콘텐츠를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행사기간중에 2012 대한민국 3D 콘텐츠 대상 수상작 7편과,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SM타운 라이브인 도쿄 등 국내 인기 3D 콘텐츠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3D페스티벌 홈페이지(www.i3df.com)나 3D페스티벌 운영사무국(02-317-617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전글 다음글 보기
이전글 [뉴시스] 부산서 ‘국제 3D콘텐츠 축제’펼친다 2013.09.16
다음글 [뉴스토마토] 내달 6일 부산 3D 국제 콘퍼런스..비즈니스 교류 가교로 2013.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