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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구혜선, 국제3D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연출작 상영 예정’

등록일 : 2013.09.16 / 조회 : 1135

구혜선이 국제 3D 페스티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구혜선이 국제 3D 페스티벌 2012(International 3D Festival, 이하 I3DF)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I3DF는 오는 12월 6일, 7일 양일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3D 콘텐츠 국제
행사.

이번 I3DF는 3D 콘텐츠 시사뿐만 아니라 해외 연사들을 초청해 컨퍼런스를 열고 국내 3D 컨텐츠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에 장편영화 요술, 복숭아 나무 및 3D 단편영화 기억의 조각들을
제작하며 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은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구혜선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유승호가
주연을 맡은 기억의 조각들이 국내 우수 3D 콘텐츠로 선정돼 영화의극장 시네마운틴 소극장에서 공개된다.

한편 구혜선은
I3DF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념 팬사인회 참석차 다음달 6일 부산을
방문한다.

구혜선이 국제 3D 페스티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구혜선이 국제 3D 페스티벌 2012(International 3D Festival, 이하 I3DF)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I3DF는 오는 12월 6일, 7일 양일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3D 콘텐츠 국제
행사.

이번 I3DF는 3D 콘텐츠 시사뿐만 아니라 해외 연사들을 초청해 컨퍼런스를 열고 국내 3D 컨텐츠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에 장편영화 요술, 복숭아 나무 및 3D 단편영화 기억의 조각들을
제작하며 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은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구혜선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유승호가
주연을 맡은 기억의 조각들이 국내 우수 3D 콘텐츠로 선정돼 영화의극장 시네마운틴 소극장에서 공개된다.

한편 구혜선은
I3DF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념 팬사인회 참석차 다음달 6일 부산을
방문한다.

 
 

구혜선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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